빌게이츠, 올해말까지는 코로나19 백신보기 힘들어

(GMT+9 KST) 빌게이츠가 이번 10월 말까지 미국에서 코로나 백신승인이 나기 힘들 수 있다고 말해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이러한 발언은 2020년 11월 3일 미국 대선을 앞두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에게 좌절을 주는 메시지로 풀이된다. 왜냐하면 그는 미국 대선전에 코로나에 대응하는 백신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는 암시를 계속해왔기 때문이다. 이번 대선은 미국과 한국, 중국 그리고 세계에 엄청난 임팩트를 줄 수 있는 대선이어서 트레이더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코로나19, 3000만명 돌파직전 20200916
코로나19, 3000만명 돌파직전 20200916

코로나19, 중국의 의료기술 미국 뛰어넘어

위의 코로나19 상황도를 살펴보면
발원지인 중국은 코로나가 많이 잡혔으나 선진국 미국은 코로나로 뒤덮혀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더욱이 인종차별, 자연재해, 실업률 폭등등 수많은 사회갈등이 양산되고 있어 미국은 시련을 맞이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과연 미국은 이를 극복할 수 있을까?

달러인덱스 선물 일간차트 20200916
달러인덱스 선물 일간차트 20200916

달러인덱스, FOMC 앞두고 일단 약세보여

위의 달러인덱스 일간차트를 살펴보면
내일 새벽 3시 FOMC를 대기하면서 달러화는 주요국 통화에 대해 약세를 보이고 있다. 만일 서프라이즈 메시지가 전달될 경우 금융시장은 큰 출렁임이 예상되며 비둘기적 메시지가 나올 경우 달러화는 더욱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금달러 선물 4시간차트 20200916
금달러 선물 4시간차트 20200916

금가격, 위험자산 선호시 동반상승가능

위의 금달러 4시간차트를 살펴보면
달러화의 약세로 다시 2000불선을 향해 돌진하는 금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만일 달러화의 약세가 가속화된다면 가격은 2000불을 넘어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시장의 변동성으로 인해 달러화가 강세를 보일경우 금가격은 눌림을 받을 수 있다. 만일 하락 압력을 받을시 예의주시해야하는 구간은 1900-1919불 레인지이다.

Pursuit of Low Risk, Mid Return

시장은 FOMC 대기속 트레이딩을 이어가고있다. FOMC가 주는 메시지는 금융시장에 파급력이 크기때문에 이를 확인 후 움직일 필요가 있다. 폭풍전야의 금융시장은 과연 어디로 움직일까? 코로나19 사태는 언제 종식될 수 있을까? 불안한 미래속 트레이더들은 본인의 트레이딩을 묵묵히 수행할 뿐이다.

*본 포스팅은 참고용으로만 사용가능하며 정확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환율과 원자재는 변동성이 크고 급격한 쏠림을 동반하므로 자산에 치명적인 손실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종판단은 투자자에게 있으며 자기책임의 원칙에 따라 이익과 손실 모두 투자자에게 귀속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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