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해외증시] 이렇게 다짤리면, 소는 누가 키우나

(GMT+9 KST) 세계소비의 중추 미국 고용지수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3,300,000건에 이어 2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6,648,0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https://www.politico.com/news/2020/04/02/unemployment-claims-coronavirus-pandemic-161081) 이는 거의 10,000,000명의 실업자가 양산되었음을 뜻한다.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집계 및 … 더 보기

트레이더스 살롱

[해외증시] 무너지지 않는 모래성을 쌓을테야

(GMT+9 KST) 파티장에 음악이 멈추자 사람들은 동요했다. 썰렁함이 적막함으로, 적막함이 공포심으로 사람들을 이끌었다. 각국의 중앙은행과 행정부 최고수장들은 연달아 ‘괜찮아’를 외치며 이번에는 선물을 줄테니 걱정말라고 위로한다. 이들이 푸는 선물은 어디로부터 나오는 것일까? 어떤, 누구의 희생으로 선물이 … 더 보기

Traders Salon

[해외증시] 기억하라, 누가 경고했나? 누가 사라고했나?

(GMT+9 KST) 미국 증시가 폭락했다. 코로나-19 우려가 미국시장에도 전해지면서 다우지수를 비롯해 글로벌 금융시장이 패닉상태에 빠졌다. 원화는 화폐가치를 잃어가고 있으며 시장 곳곳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현재 인류는 바이러스의 도전을 받고있다. 과연 코로나-19는 종식될 수 있을것인가? … 더 보기

해외증시

[해외증시] 뭔가 큰거 한방이 오는듯한 느낌적인 느낌

(GMT+9 KST)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악재는 무시하고 해외증시는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이는 각국의 중앙은행이 끊임없는 현금주사를 시장에 투약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약물에 의존한 증시상승은 언제까지 지속가능할까? 그 끝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확실한 건 황소와 … 더 보기

traders salon

[해외증시] 미중무역합의 1단계, 소문난 잔치일까

(GMT+9 KST) 미중무역합의 1단계 서명에 앞서, 미국은 중국의 환율조작국 지위를 해제했다. 이에 중국 위안화는 강세를 보였으며 이는 위험자산 선호에 대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미중 무역합의 1단계 서명의 내용이 불분명하고 알맹이가 없다는 의견을 보이며 반신반의 … 더 보기

금시세

달러하락, 금가격 다시 반등할까

(GMT+9 KST) 지난 뉴욕장에서 미국 제조업지수가 하락하면서 다시 글로벌 금융시장은 우려적 분위기로 바뀌었다. 특히 미국 도널드 트럼프대통령이 강달러에 따른 제조업 불황우려와 고금리에 대한 우려 트윗으로 시장은 다시한번 올해 금리인하가 될 것인지 여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더 보기

금시세

위험자산 선호로 금은가격 폭락, 채권가격 폭락

(GMT+9) 지난 뉴욕장에서 금융시장은 크게 요동쳤다. 달러화 약세와 더불어 채권은 급락했고 금과 은 수요 또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주식시장은 오랜만에 활기를 띄는 모습을 보였다. 아직 상승채널에서 움직이는중 위의 달러인덱스 일간차트를 살펴보면달러는 한때 99.35수준까지 올랐지만 … 더 보기